행사 포스터. 대구아트웨이 제공.
복합 전시공간인 대구아트웨이는 오는 15∼19일 '2024 장애인 미술 아트페어 in 대구'를 개최한다.
이번 행사에선 전국 장애 예술인 35명의 회화 등 작품이 전시된다.
또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장애 예술인 창작물 우선 구매제도와 관련해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컨설팅도 진행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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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동민 작가 '남산타워 그리고 봄' 대구아트웨이 제공.
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순태 원장은 14일 "대구지역 첫 장애인 미술 아트페어를 통해 지역 장애 예술인을 적극 발굴할 계획"이라고 밝혔다.